


9월 22일, 월요일 저녁 생명평화아시아를 포함해 총 5개 단체의 공동 주최로 다큐 영화 '추적'을 상영했습니다.
다큐 영화 '추적'은 이명박 정부부터 시작된 대대적인 거짓말과 권력의 오용이 한반도의 생태계와 주민들의 삶과 건강을 얼마나, 어떻게 망치는지를 17년이라는 기간에 걸쳐 추적해 낸 영화입니다.
지난 9월 초에 치러졌던 대구기후정의행진의 열기에 이어 오오극장의 55석이 모두 찼고, 후발대로 참석한 사람들은 계단을 의자 삼아 앉을 만큼 많은 사람의 관심 속에서 영화를 상영하였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추적'을 제작한 최승호 감독은 대구가 낙동강의 주요 지역인 만큼 대구 GV를 기대했다며 영화 제작 과정과 배경에 있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올해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유튜브 채널에서 한시적 무료 공개를 하니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많은 사람이 보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함께 시간 내어 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9월 22일, 월요일 저녁 생명평화아시아를 포함해 총 5개 단체의 공동 주최로 다큐 영화 '추적'을 상영했습니다.
다큐 영화 '추적'은 이명박 정부부터 시작된 대대적인 거짓말과 권력의 오용이 한반도의 생태계와 주민들의 삶과 건강을 얼마나, 어떻게 망치는지를 17년이라는 기간에 걸쳐 추적해 낸 영화입니다.
지난 9월 초에 치러졌던 대구기후정의행진의 열기에 이어 오오극장의 55석이 모두 찼고, 후발대로 참석한 사람들은 계단을 의자 삼아 앉을 만큼 많은 사람의 관심 속에서 영화를 상영하였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추적'을 제작한 최승호 감독은 대구가 낙동강의 주요 지역인 만큼 대구 GV를 기대했다며 영화 제작 과정과 배경에 있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올해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유튜브 채널에서 한시적 무료 공개를 하니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많은 사람이 보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함께 시간 내어 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