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후 위기 상황을 담은 첫 다큐 영화 <바로, 지금, 여기>(감독 남태제·문정현·김진열)가 대구에서 관객과 만납니다.
<바로, 지금, 여기>는 총 세 장으로 이뤄졌습니다. 1장 ‘돈의동의 여름’은 폭염 속 쪽방촌 주민의 삶과 주거권, 2장 ‘열음지기’는 여성 농민이 짓는 생태적 농사, 3장 ‘마주 보다’는 청년과 노년 기후활동가가 펼치는 탈석탄 기후행동을 담았습니다.
1부_기후 다큐 <바로, 지금, 여기> 상영
2부_관객과의 대화
- 사회: 김기훈(책빵고스란히 상상더하기팀)
- 패널: 오현주(대구쪽방상담소 사업팀), 김정열(비아캄페시나 국제조정위원, '열음지기' 주인공), 김진열('마주보다' 감독)
○ 일시: 2024년 6월 1일(토) 오후 2시~5시 30분
○ 장소: 오오극장(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537 1층)
○ 신청: https://event-us.kr/84251
○ 주최: 생명평화아시아,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대구쪽방상담소, 대구주거복지센터
○ 협력: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한국 기후 위기 상황을 담은 첫 다큐 영화 <바로, 지금, 여기>(감독 남태제·문정현·김진열)가 대구에서 관객과 만납니다.
<바로, 지금, 여기>는 총 세 장으로 이뤄졌습니다. 1장 ‘돈의동의 여름’은 폭염 속 쪽방촌 주민의 삶과 주거권, 2장 ‘열음지기’는 여성 농민이 짓는 생태적 농사, 3장 ‘마주 보다’는 청년과 노년 기후활동가가 펼치는 탈석탄 기후행동을 담았습니다.
1부_기후 다큐 <바로, 지금, 여기> 상영
○ 일시: 2024년 6월 1일(토) 오후 2시~5시 30분
○ 신청: https://event-us.kr/8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