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임박! 팔현습지를 지키는 행동에 함께 해주세요. "별과 모래가 있는 여름밤", 팔현습지를 지키기 위한 영화상영회에 초대합니다.>
팔현습지의 상황이 매우 긴박합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확인 결과, 언제든 공사를 재개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졌습니다. 기존 "예산 부족으로 착공하지 못한다"던 입장에서 벗어나,
"예산이 확보되었으니 연내 공사를 강행하겠다"며 개발 압박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미 싸움은 시작되었습니다.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아내는 힘은 오직 연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서 나옵니다.
팔현습지의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 여름밤 상영회에 함께해 주십시오.
• 일시: 2026년 9월 4일(금) 저녁 7시
• 장소: 팔현습지 (동구 방면 둔치)
• 공동주최: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환경운동연합, 생명평화아시아, 팔현습지를지키는예술행동, 천주교대구대교구 생태환경및농어민사목부
• 문의: 대구환경운동연합 (053-426-3557)
<공사 임박! 팔현습지를 지키는 행동에 함께 해주세요. "별과 모래가 있는 여름밤", 팔현습지를 지키기 위한 영화상영회에 초대합니다.>
팔현습지의 상황이 매우 긴박합니다.낙동강유역환경청 확인 결과, 언제든 공사를 재개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졌습니다. 기존 "예산 부족으로 착공하지 못한다"던 입장에서 벗어나,
"예산이 확보되었으니 연내 공사를 강행하겠다"며 개발 압박을 높이고 있습니다.이미 싸움은 시작되었습니다.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아내는 힘은 오직 연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서 나옵니다.팔현습지의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 여름밤 상영회에 함께해 주십시오.
• 일시: 2026년 9월 4일(금) 저녁 7시
• 장소: 팔현습지 (동구 방면 둔치)
• 공동주최: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환경운동연합, 생명평화아시아, 팔현습지를지키는예술행동, 천주교대구대교구 생태환경및농어민사목부
• 문의: 대구환경운동연합 (053-426-3557)